이사 너무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염 주의보가 내린 6월의 마지막 날~예정된 시간에 딱~맞추어 도착해주셨고(물론, 전날 확인 콜도 잊지않으셨구요^^), 도착하자마자 강영현 팀장님이 먼저 숙련된?스킬로 색션마다 점검해주시며 짐 분류해주셨습니다.생애 3번째 이사지만, 왠지 믿음이 가는 팀장님의 노련함에 이사짐은 완전히 맡겨드린 덕분에, 저희는 잔금과 나머지 일들을 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또, 입주 하는 단지에 미리 이사 입주 통보가 안되어 차 1대가 진입로를 막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30분간 직접 해당 입주민을 찾아가셔서 처리해주시는 등 너무 성실하게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물론, 짐정리며 뒷 마무리도 깔끔히 해주신 건 기본입니다 ㅎㅎ)정말 포장이사란 이런 것이구나!라고 절실히 느낀 이사였다고 단언할 수 있고~다음 번에도 꼭 216호점 6팀께 맡겨드리고 싶습니다.^^
김지연 | 성남시 분당구 | 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