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하게 이사했어요.
날씨가 좋아도 힘든 이사를비 오고 푹푹 찌는 날씨로 이사를 시작하게 되어 긴장하고 있었는데, 첫만남부터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셔서 긴장을 약간 풀 수 있었어요.에어컨이 없는 상황인데도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팀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다들 힘이 정말 세시더라구요.이모님도 힘 엄청 세셔서 놀랐어요. 일해주시는 분들 진짜 리스펙트!75인치 tv, 세탁기 건조기, 이스턴킹 침대 등크고 무거운 가구가전이 많았는데 해체, 이동, 재설치까지 문제 없이 깔끔하게 해주셔서 따로 설치 부를 일이 없어 너무 편했습니다.새 집에 도착해서 tv 확인, 세탁기, 건조기 확인까지 다 해주셨고요.더운데 비까지 오락가락해서 일해주시는 분들 모두 상의가 다 젖을 정도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편하고 안전하게 이사 마무리했습니다.영구크린 287호점 이미 인기 많은 지점이라고 들었는데 십분 이해 했습니다.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고, 다음 이사도 영구크린287호점에 부탁 드릴거에요. 감사합니다.
이지나 | 서울시 관악구 |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