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도 팀이지만 주방언니 진짜 최고에요!
사진을 올릴 수 없는 게 너무 속상하네요아침에 시간 딱 맞춰서 오셔서 바로 이사 준비 하고11시 조금 넘어 짐 다 빼고 나니 주방 언니께서 바닥을 싹 닦아 주시더라구요.점심 식사 하시고 12시 조금 넘어 짐 넣기 시작해서 3시 조금 넘어 끝났어요.시작할 때 화단이 너무 넓어 사다리가 애매해서 엘레베이터로 이사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짐도 너무 다 말짱 하고 어디 하나 찍힌 곳 없이 제자리에 잘 놓아 주셨어요.제가 감동 한 건 자리만 잡아 드렸는데, 주방 언니 께서 알아서 다 짐을 넣어 주셨는데, 가시고 나서 서랍을 열어 보니 제가 1번 더 손 안 가게끔 정리를 다 잘 해 주셨어요. 이사하고 나면 힘들다는데 저는 얼추 정리가 돼 있어서 두번 손갈일이 없어 너무 좋더라구요.이사 당일 붙박이장 시공 하느냐고 옷들을 침대 위에다 올려 달라고 말씀 드렸는데 팀장님께서 그러면 너무 힘들다고 입주자님 2번 하셔야 된다고 알아서 잘 걸어 주신다고 하셨는데 제 옷 신랑 옷 구분 잘 해 주셔서 넣어주셨어요.이사를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이정도의 이사라면 두번도 더할수있을거같아요견적을 아홉 군데 내고 다들 오톤으론 부족하다고 칠 점 오톤은와야한다고했지만 제휴업체1173호가 맞았네요 오톤으로 이사 잘했습니다.견적 와주신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견적도 잘 내 주셔서 이사 잘 마쳤습니다.다음 이사에도 제휴업체1173호 이용하겠습니다주위에도 많이 소문 낼게요. 감사합니다.
최수경 | 평택시 칠원동 |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