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 이사후기
오전 8시 30분 이사인데 오전 8시경에 일찍 오셔서 이사를 위한 기본 세팅을 시작하셨습니다. 뵙자마자 밝은 미소와 친절함이 가득한 목소리로 인사를 해주시는데 이른 오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지치고 힘드셨을텐데도 끝까지 친절함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일해주셨습니다. 저희 집이 식구가 많아 짐이 매우 많았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오후 9시 30분이 넘는 시간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정리해주셨습니다. 이사하는 단지가 사다리차 사용이 어려워서 전부 엘리베이터로 운송하셨어야 했어서 더욱 힘들고 시간도 길어졌을텐데도 끝까지 친절함과 꼼꼼함 잃지 않고 마무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447호점 직원분들 덕분에 새 집에서의 시작이 기분 좋은 출발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너무 감사드리고 번창하세요~
박덕현 | 용인시 수지구 |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