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
412호점 1팀을 칭찬합니다.
이 짐이 다 정리되고 들어갈까 싶었는데, 그걸 해내시는 어벤저스 팀이 412호 1팀이시네요. 사이즈를 줄여오는 이사라 버린다고해도 넘치는 짐을 어쩔 도리가 없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테스리스처럼 끼워 마감해주시는 프로의 손길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주차 문제로 한 시간 지연된 작업이라 쉬시지도 못하고 땀흘리시는 모습에 감사를 넘어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다음번 이사가 예정된 상태인데, 당연 412호 1팀으로 다시 요청드리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섯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