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55호점 특급칭찬합니다♡
이사가 너무 만족스러워 후기 남깁니다. 예전에 했던 곳은대충 짐을 집안에 넣고 '박스는 나중에 찾으러 올테니 정리 후 연락달라' 는 업체가 대부분입니다. 155호점 사장님은 아침 7:40분 일찍이 오셔서 최대한 끝까지 도와주시고 가셨던 분이십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나가셨던 분도 직원들이 아닌 사장님이셨구요.그리고 저희가 잔짐이 많아서 직원분들도 힘든 이사건이였을텐데, 직원들 힘 빠졌을 오후에 사장님께서 직원분들께 "이럴수록 물건 던지지 말고 잘 해야한다."며 지도하는 모습을 멀리서 포착해내었습니다. 작게 두 번이나 그러시더군요. 책도 던지지 않고 잘 놓아주시는 사장님을 보고 내려가서 시원한 주스를 더 사왔던 기억이 있네요.그리고 서랍장 단차, 냉장고 단차, 장농 단차 등 높이까지 다 꼼꼼하게 맞춰주셨습니다. 특급 칭찬합니다.
유인혜 | 양천구 목동 |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