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칭찬합니다
이성운 팀장님 목동 큰언니팀 와주셨습니다. 약속시간보다 먼저 와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오신 분들 모두 베테랑이셔서 오자마자 바로 각자 자리 잡으시더라구요. 소통도 원활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짐이 많았는데 11시에 패킹 끝나서 짐 모두 내렸구요, 입주하는 집에서도 원래 짐 위치 다 생각하셔서 정리 차곡차곡 해주셨어요. 이사 준비한다고 따로 짐 싸놓고 모아놓고 할 필요도 없네요. 걱정 많았는데 영구이사 덕분에 편하게 이사 마치고 4시인데 소파에서 커피마시면서 리뷰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세 | 마포구 모래내로9길 |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