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 칭찬합니다.
447호를 칭찬합니다.누구랄 것도 없이 한팀이 되어 무더운 날씨에 비오듯 땀을 흘리면서도 인상 한번 찡그림 없이 일하는 모습에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밈이 절로 솟아났고, 큰 짐은 물론 작은 소품 하나까지 소홀함 없이 챙기고 정리하는 모습에 크나큰 믿음이 생겼으며, 이사짐을 정리한 후 마치 청소 업체에 맡긴듯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하는 모습에 추후 이사하게 되면 빈드시 다시 부탁 드리고 싶고 주변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맘이 절로 들었습니다. 오늘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447호 최고입니다요~^^
허영선 | 용인시 수지구 |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