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호점 왕친찬!
저희는 기존평형에서 조금작은 평형으로 이사하게되어서생각보다 잔짐들이 엄청 많았어요그런데다 엘베사용시간이 출근시간이고입주아파트 엘베는 바로 다음타임부터 콱차있어서 어쩔수없이다음 엘베타임끝나고 짬짬히 진행하게되어서엄청불안하고 정신이 없었답니다.정말정말. 김대식아저씨팀 아니면 오늘 밤에 끝나거나마무리 정리는 꿈도 못 꿨을거예요제가 이사를 몇번해봤지만이렇게 손빠르고 꼼꼼하고 차분하시고 바로바로 밝게 응대처리해주시는 팀은 처음이고 약간의 기분상함도 없이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너무 더운날 3시간이상 딜레이된 이삿날 오히려좋은분들 만나게되서 새집에서 좋은일들 많이 생길 것 같아요옆에서 남편이이렇게 더 쓰라하네요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빨리해주시고세세하게 마무리까지 해주셨다ㆍ고요같은애기죠 ~^^
이원선 | 과천시 과천대로8길 |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