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짐도 많은데 땀뻘뻘 흘리시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짐을 어디에 둘지 바로바로 결정을 못하셔서 자꾸 시간이 딜레이되고 또 이미 배치한 것도 다시 조절하고 그랬는데 친절하게 기다려주시고 어디에 어떻게 두면 좋을지 조언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이번이 아마 마지막 이사가 될 것인데 이제껏 경험해본 몇 번의 여러 업체 중 이번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전자제품들 기스는 물론이거니와 어디 한군데씩 손상되거나 이런저런 문제를 여러번 겪어서 이번에도 큰 기대는 없었는데진짜 꼼꼼하게 포장 및 세심하게 재배치 해주시고이렇게나 더운 여름날에 짐을 옮기면서 몸이 힘들면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친절하셔서기분좋게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너무 더운데 시원한 물을 처음부터 양껏 못 챙겨 드린 것이, 뒤늦게나마 챙기긴 했으나 미리 생각하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신경이 쓰이네요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거나 누가 이사짐센터 고민을 한다면 두번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영구크린을 추천할 것 같아요!
권동훈 | 하남시 감일동 |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