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호점 칭찬합니다
4월 29일 이사 진행해주신 287호점 담당 팀장님, 삼촌, 그리고 이모님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착지에서 예상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져 어찌나 죄송했는지요.. 그래도 힘든내색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삿날 크게 힘 안들일수있었어요.무엇보다도 이모님과 삼촌, 팀장님 합이 잘 맞는것 같아서 이사하는 내내 저희도 덩달아 웃을 수 있었어요.그리고 이모님! 이모님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입주청소로 너무 길게 느껴졌던 대기시간이 짧게 지나갔던것 같아요.앞으로도 287호점 더더욱 대박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태용 | 강서구 양천로6길 | 2026.04.29